스릴러#스릴러#sf#야구+21화
마무리 투수는 9회에 던지는 투수
한창 야구의 인기가 무르익은 6월, 한 구단에서 마무리 투수가 실종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를 시작하지만 고작 3일만에 제 발로 복귀하고 사건이 일단락된다. 그렇게 해프닝으로 끝날 줄 알았지만 두번째 실종 이후로 사건은 급변한다.
시놉시스
“네가 죽었으면 좋겠어. 그리고 나도 죽었으면 좋겠어. 하지만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. 그리고 나도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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