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픈 통증을 느껴도 아프지 않은 심정을 지녀도네게 잘 보이고 싶은 건 매한가지하루가 무너지는 날에도거울을 보며 계속해서표정을 고쳐 보는 건네가 나를 볼지 안볼지모르기 때문이야마음이 심연까지 가라앉아아무런 감정도 못느껴도네 이름만 들었다 하면이제 막 첫사랑을 시작한감정에 서투른 사람이 돼슬픈 통증을 느껴도 아프지 않은 심정을 지녀도너를 사랑하고 있는 건 매한가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