짝사랑의 나날 · 백희옥1화 — 당연하고 늘, 곁에 있는

CHAPTER 1

당연하고 늘, 곁에 있는

짝사랑의 나날 · 약 1분 분량 · 2026.10.03

하루의 바람을 맞고

하루의 밤하늘을 본다.


저 하늘에 달이 걸려있나,

이 하늘에 별이 달려있나.


문득 하늘을 보니

엄마 품이 그리웠다.


마지막으로 같이 잤던 날을 떠올리며

내일은 서툴게나마 사랑해를 표현하고 싶다.


늘 곁에, 당연히 있어도 그리운

엄마. 나의 어머니.


오늘도 평안하세요.

사랑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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